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던 시절, 처음으로 <금교> 잡지를 접했을 때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합니다. 한 권의 간행물이 이렇게 세심하고 정확하게 한중 문화를 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습니다. 처음(试读)...